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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윤지오 "머투 홍선근 회장, 경찰수사 중 꽃 보내 두려웠다" / 연합뉴스TV (YonhapnewsTV)
Duration:01:53
Viewed:3,376
Published:15-04-2019
Source:Youtube

윤지오 "머투 홍선근 회장, 경찰수사 중 꽃 보내 두려웠다" [앵커] 배우 윤지오 씨가 국회에서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초기에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이 집에 꽃을 보내 공포감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. 윤지오 씨는 머투 계열사 기자들에게 하대하지 말라고 항의하는 등 진실공방을 벌였습니다. 지성림 기자입니다. [기자] 배우 윤지오 씨는 10년 전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으로부터 꽃을 배달받은 적이 있다고 증언했습니다. [윤지오 / 배우] "(홍선근 회장이 경찰 수사에서) 지목이 된 시점에서 제가 여의도 자이 살 때 꽃을 받았습니다. 사실은 어떻게 보면 스토킹인데 제 집을 아신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두려웠어요." 홍 회장을 만나 명함을 받은 건 와인을 마시는 식사자리에서였다고 회고했습니다. [윤지오 / 배우] "식사자리에서 누군가는 와인을 마셨어요. 그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. 하지만 왜 저에게 꽃을 보내셔서, 제가 있는 집을 굳이굳이 수소문하셔서 겁을 주는 양 왜 꽃을 보내셨을까요?" 홍 회장이 경찰 수사 도중에 목격자였던 윤씨에게 꽃을 보냈다는 증언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. 꽃을 보낸 사람을 오인한 게 아니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윤씨는 홍 회장이 맞다고 잘라 말했습니다. [윤지오 / 배우] "홍씨가 맞고요." 머니투데이 계열사인 뉴시스가 최근 한 칼럼에서 윤씨와 장자연 씨가 친분이 깊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데 대해서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. [윤지오 / 배우] "뉴시스에서는 왜 저한테 그런 말도 안 되는, 모함하신 거잖아요? 사과하셨어요? 지금까지 뭐 하시는 거예요? 장난하세요? 제가 우스우세요?" 다소 격앙된 표정으로 머니투데이 계열 기자들과 설전을 벌인 윤씨는 "이젠 신뢰할 만한 언론과만 인터뷰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연합뉴스TV 지성림입니다.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 ▣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://goo.gl/VuCJMi ▣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/ Yonhap News TV http://www.yonhapnewstv.co.kr/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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